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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세네갈 외교부 간 본부협정 서명
새마을세계화재단 2019-09-06 17:45:11 44
 


새마을세계화재단 장동희 대표이사, 세네갈 외교부 장관과 본부협정 서명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는 9월 5일 세네갈 외교부를 방문해 아마두 바 외교부 장관과 세네갈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을 위한 협정에 서명하였다.

본 협정은 2016년 체결된 협정을 갱신하는 것으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재단의 주세네갈 사무소에 외교공관에 준하는 특권과 면제를 부여하고 있다.

본부협정 서명식에서 아마두 바 장관은 재단의 세네갈 사업이 2016년부터 현재가지 타 기관이나 단체에 비해 적극적이고 모범적으로 추진된 점에 감사를 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음보로비란과 멩겐보이 지역의 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장 대표이사는 새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세네갈 정부의 협조와 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세네갈 내 새마을사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하였다.

협정서명에 앞서 장 대표이사는 대통령실 외교 안보수석을 면담하였는 바, 동 수석은 마키샬 세네갈 대통령이 새마을세계화사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새마을사업의 주민 의식개혁 교육과 선진 농법 전수가 세네갈의 식량자급자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8년 세네갈 외교부와 첫 본부협정을 체결하고 돔보알라르바, 딸바흘레 2개 마을에서 시범마을조성 사업을 시작한 이후 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세네갈 대통령을 비롯한 세네갈 고위 정부 인사들에게 새마을운동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금번 본부협정 체결로 재단은 현재 추진 중인 세네갈 새마을세계화사업을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재단-세네갈 외교부 간 협정체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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