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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마을 대학생 봉사단 파견 출정식
새마을세계화재단 2019-07-10 08:33:38 61
 


경상북도와 재단은 지난 7월 5일 경상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2019년 대학생 새마을 봉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대학생 봉사단원 75명의 국내교육 수료와 해외 파견활동을 격려했다.

 

이철우 지사는 "우리나라가 빈곤에서 극복하게 된 계기는 새마을운동이다. 세계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말하던 때가 있었지만 1970년대 전국에 퍼진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금처럼 발전한 곳이 우리나라 이다."라고 말하며 대학생들이 봉사 활동기간 동안 새마을운동 정신을 널리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랐다.

 

장동희 대표이사는 "새마을 해외봉사단파견 사업은 시범마을조성사업 현장으로 파견되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책임감을 갖고서 열정적으로 활동해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응원을 북돋았다.

 

출정식 전 대학생 봉사단은 이틀간 경주 화랑마을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 현황,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 해외봉사활동 계획 등을 주제로 파견 전 국내교육을 받았고 다가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도네시아(20명), 키르기즈스탄(30명), 캄보디아(25명)로 파견되어 현지 주민들과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재단은 2007년부터 2018년도까지 아시아·아프리카 국가 대상으로 총 816명의 새마을 대학생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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